인터넷 방송 이제 오인페가 필요 없다? 에코도 지원되는 USB 마이크가 무료?

Soundcat
2025-11-13
조회수 558


3d94d89402c1b.png안녕하세요, 사운드캣입니다.


오늘은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때에 따라 무료로 따라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인터넷 방송'을 하기 위한

마이크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잘 아시겠지만 '사운드캣'은

지난 2005년부터 20년간 이러한 장비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회사로써,


현재 인터넷 방송 소위 말하는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다수의 방송 장비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업비밀에 가까운 RME사의 베이비페이스 프로 같은 장비도

유통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방법을 공유드리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제대로 된' 인터넷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전격(?)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언제 이 글이 내려갈지 모름. ㅠㅠ


 기술의 발전으로 인터넷 방송 장비가 간소화 되는 추세


사실 2020년대를 이후, 

유튜브 방송, 아프리카 방송(현 SOOP) 등이 시작되면서

당시에는 전문 스트리밍용 장비가 거의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못했기에,

제대로 된 방송을 하려면 소위 말하는

'미디 작업'용 전문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값비싼 콘덴서 마이크 등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나도 인터넷 방송을 해보자"하는 생각으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 USB 마이크 입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도 필요 없고 간단하게

USB 포트에 연결만 해주면 된다니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도 알리, 테무 같은 곳에서는

1~2만원대의 제품들이 판매됩니다.


하지만 이런 장비를 사용하다보면

노이즈는 기본, 조금만 소리를 크게 내면 소리가 찢어지고,

소리가 끊기거나 음악 방송이라도 하려면

여러가지 제약이 일어납니다.  


왜 그럴까요? 


중국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오래전부터 인터넷 방송을 해왔고,

그 수준에 맞는 장비가 많았는데

이 장비들이 국내에 들어와서

'프로페셔널',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둔갑한데다 놀라운 뽐뿌질..

아니 마케팅으로 인하여 매우 쓸만한 제품으로

텍갈이가 된 제품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넘어서

직접 중국에서 QC(퀄리티 테스트) 등에 실패한 제품이

몇천원에서 나오는데 이것을 덜컥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e58416e573a89.png< 알리, 테무 등에서 파는 마이크의 실체 >


실제로 이러한 마이크는 대부분 겉모습은

그럴싸 하지만 실제로 제품을 뜯어보면 사진과 같습니다.


실제로 위의 사진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어떤 사용자가

워낙 마이크 음질이 떨어져 왜 그런가해서

직접 분해해서 올린 사진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뭔가 내 목소리가 제대로 들어갈 것 같지가 않죠?


그러면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콘덴서 마이크를 사용하라고요?


그래서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콘덴서 마이크 그리고

VST 플러그인 등을 사용해야

제대로 된 음질이 나온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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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VST 플러그인, 인터넷 방송을 하라고 나온게 아님 >


아하~ 그렇구나 그래서 보면 가격이 상당하죠.

하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좋은 음질을 추구하려면..


하지만 방법이 복잡하고 대중화 되기도 어렵기에 아니 인터넷 방송하는데 

왜 VST 플러그인까지 알아야 함?


그래서 마이크 전문 제조사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해결된 마이크 1개로 방송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왔지만 


하지만 처음에 이러한 제품이 나오다보면

실제 사용하는 상황에 맞지 않을수도 있고,

최적화 작업(펌웨어 및 프로그램)에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2025년을 기점으로 이러한 장비들의 최적화 작업은 완료! 되었습니다.

흑~ 그동안 말씀드리지 않았던 것은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값비싼 마이크를 파는게 훨씬 더 많이 남기 때문이 절대로 아닙니다?


최적화 작업이 완료되고 이 글을 작성하는 본인 역시,

지인들에게는 복잡하게 세팅하지 말고 요러 이러이러한~

장비하나만으로 세팅하라고 중학생도 세팅할 수 있다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숨길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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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Bit 지원의 RODE XCM-50 >


글을 쭉 읽어보시면

많은 삽질을 예방할 수 있음은 물론 돈도 절약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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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군대에서도 예전보다

삽질은 많이 안한다는데 

굳이 삽질 하실 필요 없죠~


오디오 인터페이스 + 복잡한 DAW/VST 플러그인 설치 노필요 DSP로 구동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복잡한 플러그인을 세팅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주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면~

낮은 음압 레벨(SPL, Sound Pressure Level)로 인한

소리 깨짐 현상과 노이즈로 인한 잡소리 송출,

그리고 실제 내 목소리 보다 낮은 수준이 세가지가 문제입니다.


얼마전에 T1 프로게임단이 롤드컵 월즈 2025에서

6회 우승에 쓰리핏 금자탑을 쌓았는데,


제가 보던 방송에서 '페이커~~~!!!'

이렇게 외치면 소리가 빠지직~~ 깨지더라구요.


그것은 바로 음압 레벨이 낮은 마이크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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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압이 높아지면 클리핑이 생기고 이 부분은 이렇게 소리가 깨집니다. 

보통 헤드셋 마이크나 낮은 수준의 마이크를 사용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죠. 


이러한 현상을 없애고, 주변에 노이즈를 적절하게 차단하고

자기 목소리도 작은 소리는 크게, 큰 수준은 낮추어주므로써,

훌륭한 오디오 품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팅하다보면, 장비도 장비 가격이지만,

아무리 손쉽게 세팅을 해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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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는 알기가 어려운 VST 플러그인 세팅 >


고품질 방송을 하기 위해서 음악 작업에서 사용되는

VST 플러그인을 사용하다보면 기본적으로

VST 플러그인을 띄울 수 있는 호스트 프로그램이 필요하고 또

거는 순서도 있습니다.


'노이즈 관련 -> 이퀄라이저 -> 컴프레서 -> 리버브(에코)' 등을

걸어주어야 하는데


걸어야 될 플러그인들도 많고,

거는 순서 및 전문 음악 작업 플러그인이기 때문에

음향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어야 세팅이 가능합니다.


겨우 전문가를 불러서 세팅을 했더라도

세팅이 풀리기라도 하면 다시 전문가의 도움을 다시 받아야했죠.


심지어 세팅이 풀릴까봐 컴퓨터를 끄지도 못한다는데?

이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컴퓨터 안쓸 땐 끄세요.

그래야 전기세도 절약 됩니다.


이제는 USB 콘덴서 및 다이내믹 마이크에서

자체 DSP 기능으로 


노이즈게이트

익사이터

컴프레서

에코/리버브 

모두 마이크에서 직접 걸 수 있습니다. DAW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프로그램에서 드라이버만 잡으면 끝입니다.

루프백이요? 이제 그런거 기억할 필요도 없습니다.

물론 마이크에서 지원됩니다.


그래도 어려우신가요?

그러면 사전 설정(프리셋)으로 세팅하면 그만입니다.

즉, 미리 세팅해놓은 전문가들이 해놓은 것을 불러오면 끝입니다.


전혀 음향에 대해서 알고 싶지도 않고 알지도 못한다고 해도 문제가 없어요.

깊이감(Depth), 화사함(Sparkle), 펀치감(Punch)을 선택하여

들어보면서 레벨만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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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하실 일은 프리셋 설정하고

OBS나 디스코드에서 드라이버만 잡아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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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세부 조절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에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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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기 뒤에분 공짜로 사용하는 방법을 빨리 알려달라고요?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닌 만큼, 조금만 더 설명드리고 알려드리겠습니다.


RODE XCM-50 마이크 스탠드까지?, 다이내믹 마이크 필요 시 XDM-100


마이크를 설치하려고 했더니 암스텐드(관절 스탠드)를 설치해야 하는데

제 책상이 설치가 되지 않아요.


책상에 구멍을 뚫는 타공을 해야 하나요?

이제 필요 없습니다.

RODE XCM-50은 매우 우수한 마이크 스텐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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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고 귀엽습니다. 

실제로 이 마이크로 방송을 하시는 분을 보실까요?

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프렌치호떡'님 채널입니다.


제공된 삼각대는 아니지만 저가형(?) 암스탠드를 설치하셨네요~

혹시 이 영상보시면 제가 좋은 스탠드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도 구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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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방송하시는데 마이크 1개면 충분할 정도로

감도가 좋고, 화면에서도 아주 이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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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에서는 이 정도 사이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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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RODE사의 XDM-100 마이크는 다이내믹 마이크입니다.


아무리 XCM-50의 노이즈 게이트 기능이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이는 팬돌아가는 소리나 반복적인 노이즈를 차단해줄 뿐

불특정한 주변 사운드에 대해서는 차단에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있죠.

그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다이내믹 마이크입니다. 


아무래도 디자인적으로도 큰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XDM-100과 XCM-50의 기능 자체는 같습니다.

형태적으로 다이내믹이나 콘덴서냐 정도의 차이라고 볼 수 있죠.


못참겠어요!! 빨리 공짜로 사용하는 방법이나 알려줘요~

아~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캣츠랜탈


사실, 음향기기라는 것이 써보고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은 아니었고 또 금액대가 높다보니 

진입 장벽이 높아 쉽게 접근하기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음향기기가 렌탈이 가능하다는 것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또, 렌탈이 가능하다고 생각도 못해봤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검색을 하실 생각도 못해보셨을 거라

예상합니다.


캣츠렌탈은 사운드캣이

KG이니시스의 이니페이와 함께

운영하는 음향기기 전문 렌탈몰입니다. 


캣츠렌탈에서는 단기렌탈, 써보기, 인수형 렌탈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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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렌탈 제휴 카드로 사실상 무료


본래 렌탈은 높은 이자가 붙지만

12개월~24개월의 경우는

당사에서 대부분의 이자를 부담하여

실제로 '최저가 신제품 가격'을

분할해서 납부하고 소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바로 핵심이 제휴 카드 제도입니다. 

월 30만원씩 이용하면 렌탈료가 월 13,000원씩 할인이 됩니다. 

(최대 25,000원까지 할인된다는 사실)

한번이 아니라 매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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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XCM-50 마이크가 현재 183,000원입니다. 

그런데 렌탈은 20만원이상이어야 해서

2만원짜리 모니터 이어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없어서 못파는 Simgit EW100을 포함해서 

20만원짜리 상품을 억지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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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4개월 인수형 렌탈을 했다면 한달에 8,500원이겠죠. 


여기서 신용카드를 '매달' 30만원을 사용했다면

24개월 동안 아무것도 내지 않다가 내 소유가 됩니다.

만약 24개월을 하면 0원이겠죠?


근데 13,000원이 할인되는데 나는 8,500원만 할인받았으니 4,500원은 돌려주나요?

아니요.


그러면 너무 억울하다고요?


그래서 쓸만한 헤드폰인 Simgot EP5 헤드폰 124,000원짜리를 넣어서 억지로 30만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한달 렌탈료가 12,800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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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13,000원 밑이죠? 그러면 똑같이 한푼도 안나옵니다.

애초부터 가격이 30만원대라 12,800원이 나오는 XDM-100


de23816d528b3.png이것도 한푼도 안내도 되겠죠?


근데 한달에 30만원이나 신용 카드를 사용할 수 있냐고요?

제 한달 치킨값이 30만원인데... 1인 2닭이 국룰 아닙니까?


아직도 이해가 안되셨을까요?

이해는 되는데 충동 구매가 두려우시다고요?

만약 인터넷 방송을 할지 안할지 해보고 결정하겠다? 

대안이 있습니다. "써보기 기능"


누구나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면

감스트나, 쯔양님 처럼 수백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스트리머가 될 것이라 생각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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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294만명의 감스트님 >


하지만 해보시면 알지만 어렵겠죠.

내가 할지 안할지 알수가 없는데

장비를 투자했다가 아니면 어떻게 하죠?


당근 중고나라행인가요?


아니죠.


캣츠렌탈은 써보기 기능도 지원합니다.

만약 한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아니다?!

그러면 한달치 이용료만 내고 반납하면 되고

계속 할 것 같다 그러면 계약을 진행하면 됩니다.

(위약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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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벤트로 심지어 100원만 내고

한달을 써보는 것도 지원한다는 사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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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 파격적인 거저나 다를바가 없는 이벤트라서

상품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니고 가능한 제품은

"써보기 가능"이라는 마크가 붙은 제품이

현재 재고가 있는 제품입니다.  


이렇게 좋은 제도를 왜 처음 알았을까요?


사운드캣도 여러분이 이용하실 수 있게

홍보를 위해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렌탈'이라는 키워드는 워낙 정수기나 자동차 등

렌탈이 많다보니 광고비가 무척 비쌉니다 ㅠㅠ


높은 광고비를 내고 광고해서는 제품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더 할 수 없었고

마케팅에 제약도 많습니다.


또한, 음향기기를 렌탈을 한다?!

써보기를 한다?! 

상상조차 어려울 겁니다.


애초에 검색을 하기 힘들죠


이런 파격적인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마케팅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그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엄청난 꿀팁을

얻은 것이라 생각하시면 좋은 것 같습니다.


방송 또는 음악을 시작하기 위해,

혹은 생각만 해보셨던 분들이라도

장비가 그동안 장벽으로 존재했다면,


그동안 나만의 끼를 보여줄 기회가 없던 분들,

나의 생각과 이야기를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소개해줄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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